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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6 CMC소식지] "선진 의술 배우러 왔습니다”
관리자 2010-08-09 255

 “여의도성모병원에 선진 의술 배우러 왔습니다”


몽골 안과 전문의 어트겅다와(B.Otgondavaa) 안센터 연수


                         ▲ 오른쪽 몽골 안과 전문의 어트겅다와(B.Otgondavaa)
 

몽골 안과 전문의 어트겅다와(B.Otgondavaa)씨가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병원장 문정일) 안센터의 선진 의술을 배우기 위해 연수차 방문하였다.


몽골 다르항시 제일병원 안과 전문의로 근무중인 어트겅다와씨는 지난 6월 안센터 정성근 교수가 참여한 가톨릭의료협회 의료봉사단의 다르항시 병원 초청 의료 봉사 활동을 계기로 인연을 맺어 여의도성모병원 안센터와 가톨릭의료협회의 후원으로 이번 연수 기회를 얻게 되었다.


어트겅다와씨는 7월 10일부터 8월 6일까지 약 한 달간 여의도성모병원에서 안센터 교수진으로부터 안과 분야의 전반적인 교육과 수술참관 등을 통해 여의도성모병원 안센터의 선진 의술을 직접 보고 배웠을 뿐만 아니라 서울성모병원, 성빈센트병원, 대전성모병원 견학을 통해 CMC의 발전된 안(眼)의술 분야를 폭넓게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기도 했다.


어트겅다와씨는 “기대이상으로 교육 내용이 매우 만족스러웠고 여의도성모병원 안센터 의료진이 항상 친절하게 많은 도움을 줘 감사하다.”는 소감과 함께 “어서 돌아가 여의도성모병원에서 배운 선진 의술로 몽골 환우들에게 봉사하고 싶다.”며 “기회가 된다면 가톨릭의료협회 봉사단과 함께 몽골에서 열리는 의료봉사활동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안센터는 가톨릭의료협회 등과 더불어 몽골 의료 봉사 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오는 9월 6일부터는 정성근 교수와 대전성모병원 강승범 조교수, 박영근 전공의, 조현경 전공의, 김준용 전공의로 구성된 안과 의료팀이 다르항시를 방문하여 의료진 교육과 의료 봉사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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